선거용도장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찌게미 조회 36회 작성일 2021-09-16 20:40:58 댓글 0

본문

北 원전 의혹..."선거용 북풍 공작" vs "청와대의 국기 문란" / YTN

[앵커]
북한 원전 제공 의혹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본격적으로 불붙었습니다.

민주당은 이낙연 대표까지 나서 이번 의혹을 이적행위로 규정한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향해 선거용 북풍 공작이라고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이번 의혹이 사실이라면 청와대가 개입한 명백한 국기 문란 행위라며 문건 작성 경위를 청와대가 직접 밝히라고 압박했습니다.

국회 연결합니다. 백종규 기자!

오늘 민주당 공식 입장이 나오기 전에 이낙연 대표가 먼저 입장을 밝힌 거죠?

[기자]
그렇습니다.

이낙연 대표가 오늘 아침 SNS를 통해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을 강하게 비판했는데요.

이 대표는 먼저 북한 원전건설 의혹에 대해 김 위원장이 '이적행위'라고 주장하는 것에 대한 근거가 무엇이냐며 설마 보궐선거 때문에 이같이 정부 여당을 비판하는 것이냐고 몰아붙였습니다.

그러면서 당시 청와대에서 실무를 맡았던 윤건영 의원과 산업부, 통일부 그 누구도 관련 의혹을 모두 부인하고 항의하고 있다며

김 비대위원장의 발언은 너무 턱없는 억측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 신영대 대변인도 김 위원장의 북한 원전 추진설은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색깔론과 북풍 공작 정치에 시동을 걸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신 대변인은 지난 1997년 대선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총풍 사건과 2012년 대선 당시 박근혜 후보 측의 남북정상회담록 유출 논란 때와 같이 이번에도 재보선을 앞두고 벌어진 허무맹랑한 공작 정치에 불과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국민의힘은 북한 원전 건설 의혹이 사실이라면 명백한 국기 문란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청와대가 문건의 작성 경위와 삭제 이유만 밝히면 될 일이라고 맞받았습니다.

윤희석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우리 원전은 폐쇄하고 핵보유국을 자처하는 북한에 원전을 지어주자는 발상을 어떤 논리로 이해할 수 있느냐면서

굳이 문건을 감추거나 삭제한 건 정권 핵심의 의도라고 볼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와대가 합리적 의문을 제기한 제1야당 대표에게 법적 조치를 꺼내 든 것은 힘을 앞세운 겁박이나 다름없다고 압박 수위를 높였습니다.

[앵커]
이런 가운데 정의당은 조금 전부터 전국위원회를 열어 보궐선거 무공천 여부 등을 논의하고 있다고요?

[기자]
네, 정의당이 오후 2시부터 당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전국위원회를 화상회의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앞서 정의당은 성추행 사건 논란으로 김종철 전 대표의 당적을 박탈하기도 했는데요.

정의당은 오늘 전국위에서 이와 관련해 그동안 숙고를 거듭해 온 보궐선거 무공천 여부를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있습니다.

일단 정의당 안에서는 사태의 엄중함을 인식해 후보를 내지 말자는 쪽 의견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문제와 함께 당 지도부 총사퇴 논의도 진행합니다.

다만 정의당 안에서 지도부가 책임을 지고 총사퇴로 신뢰를 회복하자는 주장과 당의 정상화를 위해 지도부가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의당은 최대한 오늘 안에 전국위원회에서 보궐선거 공천 여부와 지도부 사퇴 등에 대해 결론을 내린다는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YTN 백종규[jongkyu87@ytn.co.kr]입니다.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10130142622245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희망의 메신저 조용기 목사 별세 _ 한국 교회의 큰 별이 지다 I 국민일보 (2021.9.14)

20세기 위대한 복음 전도자였으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님이 14일 86세로 하나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그는 떠났지만 희망의 메시지는 계속됩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3서 1장 2절)

14일 별세한 조용기 여의도순복음교회 원로목사가 평생 가장 사랑했던 성경 구절이다. 그는 이 말씀을 매일 묵상하며 평생을 지냈다고 한다. 조 목사의 핵심 목회 사상 중 하나인 ‘삼중축복’의 근간이 되는 구절이다. 그는 국민일보 인터뷰에서 삼중축복의 요체를 “예수를 믿어 영혼이 잘되고,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이 협력해 범사가 잘되는 삶을 살며, 구원받은 성도가 질병의 고통에서 해방돼 강건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조 목사의 삶과 목회 사역을 관통하는 말은 ‘희망’과 ‘긍정’이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할수 있다 하면 된다 해보자’라고 긍정한다면 무엇이든 진짜로 이뤄진다는 것이다.

[죽을 고비에서 만난 하나님]
조 목사는 1936년 2월 14일 경남 울주군에서 조두천씨의 5남4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부산 동래중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조 목사는 부친이 민의원 선거에 나섰다 낙선하면서 가세가 기울자 기술자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부산공고에 진학한다. 그의 인생은 2학년 때 폐결핵 3기로 6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으면서 바뀌었다. 그는 국민일보 인터뷰에서 “불교 가정에서 태어난 뒤 17세 때 폐병에 걸렸을 때 ‘살 만한 운명이 있으면 살고 안 그러면 죽는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죽음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였던 그에게 누나 친구가 전해준 성경책은 예수님을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폐결핵 투병 중 조 목사는 우연히 부산역 천막부흥회에 참석했다가 켄 타이스 선교사를 만난다. 이후 타이스 선교사의 통역을 도우면서 많은 기독교 서적을 탐독했다. 하지만 신앙적으로 분명한 확신은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밤 금식기도를 하다 예수님을 환상 중에 만났다. 조 목사는 “폐병을 고쳐줄 테니 평생 내 종이 되겠느냐”는 예수님의 다리를 힘껏 붙잡았다. 폐결핵은 완치됐고 조 목사는 주의 종이 되기로 결심한다.

[대조동 천막교회]
조 목사는 1956년 9월 서울로 올라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소속 순복음신학교에 입학한다. 이곳에서 목회의 동역자이자 ‘믿음의 어머니’ 최자실(1915∼1989) 목사를 만난다. 급성 폐렴으로 사경을 헤맬 때 밤새 병 간호를 해준 이도 최 목사였다. 조 목사는 학생회장으로, 최 목사는 전도부장으로 노방전도에 나섰다.

58년 3월 순복음신학교를 졸업한 조 목사는 최 목사의 요청으로 그해 5월 18일 서울 서대문구(현 은평구) 대조동 최 목사의 집에서 개척예배 설교를 했다. 원래 5명이 오기로 했지만 끝내 오지 않고 당시 최자실 전도사와 그의 세 자녀만 예배에 참석했다.

“성도 30명만 만들어 달라”는 최 목사의 요청에 조 목사는 원래 계획했던 미국 유학을 미뤘다. 교회는 점점 부흥했다. 성도가 50여명에 이르자 마당에 천막을 치고 가마니 바닥에서 예배를 드렸다. 그는 설교 때마다 “하면 된다, 해보자”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중풍으로 쓰러진 여인이 낫고, 걷지 못하던 소년이 일어서는 기적이 일어나자 많은 사람들이 천막교회에 밀려들었다. 5명으로 시작된 천막교회는 3년도 안 돼 300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했다.

[서대문 시대]
조 목사는 갑자기 입영 영장을 받고 1961년 1월 입대한다. 하지만 장질환으로 대수술을 받고 8개월 만에 의병제대한다. 다시 교회로 돌아온 조 목사에게 미국 하나님의성회 동양선교부 선교사 존 허스톤 목사는 자신과 함께 사역할 것을 제안했다. 고민하던 무렵 조 목사는 “너는 곧 한국 최대의 교회를 세우게 될 것”이라는 음성을 듣는다. 당시 한국 최대의 교회는 한경직 목사가 시무하던 영락교회로 교인이 6000명이었다.

61년 11월 서대문구 충정로1가에 1500석 규모의 새 교회당이 완공됐다. 이듬해 2월 18일 헌당예배를 드리고 순복음중앙부흥회관으로 명명했다. 그해 4월 당시 조용기 전도사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로부터 목사 안수를 받았다. 그 다음 달엔 순복음중앙교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성도들은 매주 20∼30명씩 증가했고 서대문 이전 3년 만인 64년엔 3000명이 됐다. 늘어나는 성도들을 수용할 수 없게 되자 64년 5월 17일 주일부터 대예배를 1부(오전 10시)와 2부(낮 12시)로 나눠 드렸다.

하지만 조 목사의 건강은 악화되고 있었다. 예배 중 쓰러지길 반복했다. 당시 조 목사는 목회를 혼자서 감당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그때 성경을 묵상하며 출애굽기(18:18)에서 모세가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등을 세워 자신의 업무를 분담시킨 것을, 사도행전(2:46∼47)에서 소그룹 예배를 통한 부흥 비결을 발견하고 목회에 적용했다. 여 집사를 중심으로 서울을 20개 교구로 나누는 구역조직을 탄생시켰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장의 핵심인 ‘구역’은 이렇게 시작됐다.

[여의도 시대]
교회는 각 구역장에게 성도들을 양육하고 함께 기도하는 일을 가르쳤고 이웃에게 복음을 전할 것을 당부했다. 구역원이 15명 정도가 되면 새로운 구역으로 분리시켰다. 구역조직에 힘입어 성도 수가 68년 8000명에 이르자 주일 예배를 3부로 늘렸다. 하지만 나날이 성장하는 성도를 감당할 수가 없었다. 조 목사는 여의도 이전을 계획하고 성도 1만명을 수용할 수 있는 성전을 건축하기로 했다. 당시 여의도는 모래벌판이었고 교통편도 제공되지 않았던 미개발지역이었기 때문에 극심한 비난과 반대에 부딪혔다. 건축비 8억원이 필요한 공사였지만 교회에는 100만원밖에 없었다. 조 목사는 하나님만 믿고 건축헌금 작정에 들어갔고, 69년 4월 기공식을 갖고 성전건축에 들어갔다.

하지만 공사기 시작되자마자 제2차 석유파동이 발생해 세계적인 불황이 닥쳤다. 마침내 성전 건축이 중단되기에 이른다. 당시 조 목사는 “죽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하나님께 “저는 실패자”라는 마지막 기도를 올렸다. 그러나 하나님은 “참고 견디어라. 내가 어떻게 일을 마무리하는지 보게 될 것”이라고 응답했다. 조 목사는 매일 새벽 공사가 중단된 교회 바닥에 꿇어 앉아 울며 회개했다. 그러자 성도들도 ‘교회 살리기 운동’에 나섰다. 그렇게 성전은 완공돼 73년 9월 23일 헌당 예배를 드렸다.

여의도 이전 후 교회는 수직 성장했다. 79년 10만, 81년에는 20만 성도가 됐다. ‘여의도순복음교회’로 이름을 바꾼 84년 40만, 89년 50만, 92년에는 70만명을 돌파했다. 기네스북은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단일 교회로서는 세계 최대 규모로 등재했다.

조 목사는 80년대 이후 해외 선교를 강화한다. 특히 92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3일간 열린 ‘모스크바 대성회’에는 4만여명이 참석해 1만5000여명이 결신하는 놀라운 성과를 낸다. 사회구제 사업에도 적극 나선다. 불우 청소년과 무의탁 노인을 위한 엘림복지타운을 건립하고 굿피플을 통해 소외지역 개발과 빈곤퇴치, 아동보호 활동을 펼쳤다. 2007년 북한동포를 돕기 위해 평양조용기심장전문병원을 착공했다. 2008년 사랑과행복나눔재단(현 영산조용기자선재단)을 설립했다.

[교회 리더십의 민주적 이양]
2008년 5월 조 목사는 3차례 투표를 통한 민주적 절차를 거쳐 ‘영적 아들’인 이영훈 목사에게 담임목사직을 이양했다. 대형 교회들이 ‘세습’으로 비난받던 상황에서 신선한 충격이었다. 담임목사직을 내려놓은 후에도 조 목사는 매일 새벽 2~3시면 일어나 성경을 읽고 묵상하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매주 주일 오후 1시 예배 설교도 계속했다.

[조문일정]
◆ 조문일정 : 9/15(수)~17(금) 오전 7시~오후 10시.
◆ 빈소: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다니홀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6길 15 / ☏ 02-6181-9191)
◆ 천국환송예배(한국교회장) : 9/18(토) 오전 8시. 여의도순복음교회 대성전
◆ 하관예배 : 9/18(토) 오전 10시. 오산리기도원 묘원
※ 성도님들의 조문은 가능하나 정부지침에따라 천국환송예배(한국교회장)와 하관예배는 가족들과 순서자분들만 참석 가능합니다. 성도님들께서는 유튜브를 통해 예배에 참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용기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원로목사 #희망의메신저

웃고 즐기는 축제(?) 달라진 총학생회장 선거 유세!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4회

제목 : 웃고 즐기는 축제(?) 달라진 총학생회장 선거 유세!
▶ 방송사 : JTBC http://jtbc.joins.com
▶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4회 토 21시 50분
▶ 홈페이지 : http://enter.jtbc.joins.com/jtbcschool/
▶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JTBClove
▶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JTBClove


새롭게 달라진 또 다른 학교 문화!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선거 공약!
달라진 총학생회장 선거 유세!

... 

#선거용도장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641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xn--910b28j35b.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